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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바리케이드 25주년 기념 에디션 발매 예정!(feat.장수 테니스화!)

알카라주 2025. 8. 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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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알카라주 입니다.

오늘은 아디다스의 넘버원 테니스화 바리케이드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얼마전 아디다스 인스타계정에 바리케이드 25주년 기념판 사진이 올라왔었습니다. 은갈치가 연상되는 실버색상의 바리케이드;; 근데 저는 이 색상보다도 이 테니스화가 25년 동안 꾸준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더 놀라기도 했습니다. 아디다스 바리케이드에 대해서 알아보시죠~

바리케이드의 시작: 테니스 슈즈의 아이콘이 되다!

 

아디다스 바리케이드는 2000년 처음 세상에 등장했습니다. '최고의 내구성과 안정성'을 내세우며 등장한 이 신발은 곧 테니스 신발의 기준이 되었죠. 클래식한 세련미와 함께 누구보다 빠르고 강인한 움직임을 추구하는 선수들과 동호인 모두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바리케이드는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수많은 선수들이 직접 시합에서 겪은 피드백과 아디다스의 기술력이 결합된 결과물입니다. 바리케이드1은 지금 보면 근육질의 신발 같아 보입니다. 이걸 신고 선수들이 뛰었다니...대단쓰

이후 약 10여 차례에 걸쳐 업그레이드가 이뤄졌고, 각 세대마다 시대를 앞서는 디자인과 기술로 유명했죠. 특히 안정감과 내구성은 바리케이드만의 상징이 되었고, 플레이 스타일이 점점 파워풀하고 역동적으로 바뀌는 현대 테니스의 흐름에 맞춰 진화해왔습니다.

2025년, 바리케이드가 25번째 생일을 맞이하며 한정판 '바리케이드 13 25주년 에디션'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기념판은 단순히 디자인만 바뀐 것은 아닙니다.

혁신적 쿠셔닝!

새롭게 적용된 듀얼 덴시티 리페티터(Repeititor) 미드솔은 앞발에는 더 단단한 폼을, 뒷축에는 더욱 부드럽고 충격을 흡수하는 폼을 사용했습니다. 신고 바로 코트에 들어서도 뛰어난 편안함과 안정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성 강화!

고내구성 소재와 더불어, 플라스틱 재생 소재(아디터프 리사이클)를 활용함으로써 친환경 트렌드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바리케이드 팔리 버젼에서도 재생 플라스틱과 소재를 사용하였죠)

스페셜한 디자인!

25주년 한정 컬러와 디테일이 적용되어 바리케이드의 유산과 현대적 감각이 절묘하게 조화되어 있습니다.

이 모델은 바리케이드가 지나온 25년의 역사, 진화, 그리고 더 나은 미래로 향하는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단순히 신발 그 이상, 아디다스 테니스 문화를 대표하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이 가장 실물에 가까울거라 생각됩니다. 이거 신고 코트에 들어서면 존재감이 엄청날거 같습니다!

바리케이드를 사랑하는 월드 클래스 선수들!

전 세계 수많은 프로 선수들이 바리케이드 라인을 선택했고 실제 경기에서 착용하고 있습니다.

대표 선수로는 테니스치는 예수님 스테파노 치치파스!

빠르고 강력한 플레이에 최적화된 바리케이드를 즐겨 신으며, 주요 대회에서 바리케이드와 함께 존재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펠릭스 오제-알리아심과 아르헨티나 클레이코트의 강자 세룬돌로 선수가 주로 바리케이드를 신고 있습니다. 여자 선수로는 치치파스와 같은 나라 선수 마리아 사카리가 신고 플레이 합니다.

25주년 한정판 바리케이드는 아디다스의 혁신 DNA와 전설적인 운동선수들과의 협업, 그리고 수많은 테니스 팬들의 열정을 담고 있습니다. 특별한 의미의 슈즈를 찾고 있다면 바리케이드 25주년 에디션은 소장가치가 높은 신발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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